친구 아내는 노래방도우미 부르라고 용돈까지 줬다는데 말이되나요

남편이 노래방 도우미랑 노는거 이해하는 아내분 계시냐는 글에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고 있다. 사건은 아내의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몇일간 친정에 간 사이 남편이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논 것에서 시작되었다. 청소중에 남편의 영수증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재액 28만원에 도우미 불러 놀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. 남편에게 나도 호빠가서 불러서 놀면 기분 어떻겠냐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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